[주의: 이 글은 후기를 빙자한 잡담...덕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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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OKO ASIA TOUR 2012 IN KOREA"
KOTOKO 언니 내한 공연 (몰래) 다녀왔습니다ㅠㅠ
(죽지 않고 살 길 잘했어ㅠ)
예매 소식을 뒤늦게 3월 21일 날 우연히 (...사실은 오랜만에 언니 덕질 좀 할려고 인터넷 검색하다가...) 알게 되자 바로 예매해서 앞번대를 사수는 못했습니다만 (앞번호 취소티켓 나온 것도 GET 못함 ㅠ) 나름 3번째 줄에 사인권 번호도...여자 팬 중에는 제가 첫번째이지 않았나....싶은 번호 였습니다!!!!!
5월 5일 오전 (<-오후 아님) 12시 좀 넘어서 일어났기에 공연 시간대에는 평상 시 저에게는 이미 꿈나라 시간대...였겠지만... 오후 6시 언니가 나오자 마자 에너자이저 충전 120% (응!?) 여성팬(덕후)의 힘을 보여주겠다!라는 정신으로 공연내내 방방(...정말로 방방.....초반 몇곡들은 참았는데...결국은...;;;) 거렸습니다.
......제 앞, 왼쪽, 오른쪽 및 (특히) 뒤에 계신 분께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합니다.... (_ _)
겉모습은 일반인이지만, 제가 바로 언니 덕질 십 년이 넘게(조용히 혼자)하고 있는 덕후입니다 ㅡㅡ;;;;;;;;;; (타카기 상 덕질보다 오래됬어요=_=)
(....너무 덕덕거려서 잠궈 버린 글들이 있는데...이 글도 남편님이 발견하면 잠궈버릴꺼 같.....;;;;<-다시 한 번 말하지만 몰래 다녀왔습니다.)
셋리스트는 3월 도쿄리스트를 우선 기준으로 이미 3월 달부터 열심히 공부했고 신곡 →unfinished→ 소식 듣고 싱글이 아직 안 나온 상태라 ...인터넷을 통해 미리 알아 놓은 상태여서 공연을 즐기기 위한 준비는 맞췄는데 정작 체력관리가 소홀해서 앵콜곡 2번째 bumpy-Jumpy 때 좀 더 못 뛰었던 것이 약간 한이였습니다. (...아니 이미 너무 방방거리면서 주위 분들에게 피해란 피해는 다 줬으면서 뭘 더하려고 =_=;;;)
그리고 너무 너무 아쉬운 것은 제 키가 165이지만 운동화를 신고 오지 말고 힐을 신었어야 했나 싶을 정도로 앞에 분과 앞앞분의 키가 넘 크셨어용ㅠㅠ 물론 언니가 이동도 하시고 저도 뛰고 있고 사이사이로 보이긴 하지만 내한하신 언니를 1초라도 더 오래 보고 싶은 팬의 마음이.....ㅠㅠㅠ
사인은 현장에서 산 앨범 가사집에 받았습니다. 사실 사인회가 있다고 해서 주최측에서 따로 사인판을 준비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받고 싶은데에 받는 거였더라고요. ...미리 알았다면.......갖고 있는 초회 한정반 CD들 중 어떤 CD를 가지고 갈까 라는 고민도 했을법했죠 +_+
콘서트 끝나고 집에 와서는 완전히 기절하듯 잤습니다. (30대의 저질 체력 ㅡ.ㅡ;)
끝으로 주최측에게 무한한 감사와 내한하신 사랑스러운 KOTOKO 언니에게 넘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KOTOKO 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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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OKO ASIA TOUR 2012 IN KOREA"
KOTOKO 언니 내한 공연 (몰래) 다녀왔습니다ㅠㅠ
(죽지 않고 살 길 잘했어ㅠ)
예매 소식을 뒤늦게 3월 21일 날 우연히 (...사실은 오랜만에 언니 덕질 좀 할려고 인터넷 검색하다가...) 알게 되자 바로 예매해서 앞번대를 사수는 못했습니다만 (앞번호 취소티켓 나온 것도 GET 못함 ㅠ) 나름 3번째 줄에 사인권 번호도...여자 팬 중에는 제가 첫번째이지 않았나....싶은 번호 였습니다!!!!!
5월 5일 오전 (<-오후 아님) 12시 좀 넘어서 일어났기에 공연 시간대에는 평상 시 저에게는 이미 꿈나라 시간대...였겠지만... 오후 6시 언니가 나오자 마자 에너자이저 충전 120% (응!?) 여성팬(덕후)의 힘을 보여주겠다!라는 정신으로 공연내내 방방(...정말로 방방.....초반 몇곡들은 참았는데...결국은...;;;) 거렸습니다.
......제 앞, 왼쪽, 오른쪽 및 (특히) 뒤에 계신 분께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합니다.... (_ _)
겉모습은 일반인이지만, 제가 바로 언니 덕질 십 년이 넘게(조용히 혼자)하고 있는 덕후입니다 ㅡㅡ;;;;;;;;;; (타카기 상 덕질보다 오래됬어요=_=)
(....너무 덕덕거려서 잠궈 버린 글들이 있는데...이 글도 남편님이 발견하면 잠궈버릴꺼 같.....;;;;<-다시 한 번 말하지만 몰래 다녀왔습니다.)
셋리스트는 3월 도쿄리스트를 우선 기준으로 이미 3월 달부터 열심히 공부했고 신곡 →unfinished→ 소식 듣고 싱글이 아직 안 나온 상태라 ...인터넷을 통해 미리 알아 놓은 상태여서 공연을 즐기기 위한 준비는 맞췄는데 정작 체력관리가 소홀해서 앵콜곡 2번째 bumpy-Jumpy 때 좀 더 못 뛰었던 것이 약간 한이였습니다. (...아니 이미 너무 방방거리면서 주위 분들에게 피해란 피해는 다 줬으면서 뭘 더하려고 =_=;;;)
그리고 너무 너무 아쉬운 것은 제 키가 165이지만 운동화를 신고 오지 말고 힐을 신었어야 했나 싶을 정도로 앞에 분과 앞앞분의 키가 넘 크셨어용ㅠㅠ 물론 언니가 이동도 하시고 저도 뛰고 있고 사이사이로 보이긴 하지만 내한하신 언니를 1초라도 더 오래 보고 싶은 팬의 마음이.....ㅠㅠㅠ
사인은 현장에서 산 앨범 가사집에 받았습니다. 사실 사인회가 있다고 해서 주최측에서 따로 사인판을 준비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받고 싶은데에 받는 거였더라고요. ...미리 알았다면.......갖고 있는 초회 한정반 CD들 중 어떤 CD를 가지고 갈까 라는 고민도 했을법했죠 +_+
콘서트 끝나고 집에 와서는 완전히 기절하듯 잤습니다. (30대의 저질 체력 ㅡ.ㅡ;)
끝으로 주최측에게 무한한 감사와 내한하신 사랑스러운 KOTOKO 언니에게 넘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KOTOKO 언니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