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Hibiki 카테고리
[타카기 모토키 상]└♡ 새소식 └♡ 감상/잡담 (etc.) └♥♥ 애니 관련 └♥♥ BL Paradise └♥♥ MIOKA [WiNG] └☆ Apocripha/0 └☆ PPOI └☆ HGK └☆ GDefend └☆ KOTOKO (I'VE) └★ 애니+만화+게임 ↘※ 4869 ↘♬ 골든 └★ 테일즈 시리즈 └★ 꿈의 이야기 └★ 성우 버닝 └★ 그외 ↘◇ 교진 ↘§ 하늘 이글루 파인더
팬페이지
포토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웝!! 타카기상 해내셨군요..by 슈짱 at 08/24 푸하하 저도 방금 다른 .. by 지그문트 at 08/20 헉... 어, 엄청난 커.. by 계이 at 08/20 히비키횽 잘 지내시는지요 .. by 타키 at 07/27 히비키님 오랜만이에요!.. by 슈쨩 at 07/12 to yuiri 양, 응. 반.. by Hibiki at 05/16 to ㅇㅈ 님: 안녕하.. by Hibiki at 05/16 엣?! 반리가 미도링이야!!.. by yuiri at 05/16 졸업 안한다 안한다 하지.. by ㅇㅈ at 05/16 to 만리 님, (푸웃).. by Hibiki at 05/07 |
많이 많이 늦었지만, 2008년 시작을 다들 잘 하셨는지요?
백천사의 웹사이트에서 가지고 온 홍보 이미지를 보시다시피, 드디어 っポイ 25권이 나옵니다. 앞으로 이틀 뒤인 12월 5일에요! (한국 라이센스 판은...좀 더 멀겠지만요;) 그리고 멜로디 2008년 2월호 (2007년 12월 28일 발행)에는 뽀이 북커버가 부록입니다!! (GET~~!) http://www.hakusensha.co.jp/melody/ml0802.html에 있는 2008년 2월호 예고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終わりが見えている中学生活に、焦りと不安と期待が混じり合い…? 마지막이 보이고 있는 중학생활에, 초조와 불안과 기대가 서로 섞여 …? ~*~*~*~*~*~*~*~*~ 잡담을 좀 하자면, 중학생활은 진짜로 얼마 안 남았습니다. ...랄까 내년 일본에서 졸업식 기간이 끝나 갈 때 쯤, 뽀이도 졸업식을 볼 것 같은 예상이 듭니다. 그러니까 4월호인 2008년 2월 말에서요. 그리고, 요 몇 달간 키워드 검색으로 찾아오신 모든 분들께 방문 감사드립니다! 저의 10월호와 12월호 왜곡&네타는 2월호와 함께 (한국에서는 내년 1월 초 쯤에야 일본 잡지들이 들어오니까 그때 쯤)하겠습니다. 미루고 있는 이유는... 10월, 12월, 그리고 2월호까지 이야기가 연결이 되고, 오랜만에 무거운 주제가 축이라서 선뜻 왜곡&네타하기가 그렇더라고요. 사쿠의 이야기도 꽤 무거웠지만, 제 생각에는 이건 한 단계 위라서요. "보이!"에서 한 번도 볼 수 없던--저로서는 상상도 못 했던--장면들이 나오기도 하는 걸요 (ㅠ_ㅠ). 큰 주제를 약간 언급해보자면, 일본에서도 그렇지만, 요 몇 달간 한국에서도 있었던 (그리고 아쉽게도 앞으로도 있을 듯한) 사회 이슈 중 하나입니다. 그 이슈는 다른 이슈들에 의해 발생하는 거라, 내용 자체는 의외로 복잡합니다. 물론 야마자키 상 답게(?) 강약 조절이 있어서 울 귀염둥이의 장난(??) 또한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추위에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벌써 12월이라니...ㅠ_ㅠ)
노트를 노리기 위해서 미리 미리 리뷰를 썼어야 했는데,마감날짜를 지나버렸습니다(ㅠ_ㅠ). 아무튼간 렛츠리뷰~입니다! (죄송합니다, 얼음집 운영자 분들. 기껏 당첨됐는데…제 게으르음니즘 때문만은 아닙니다. 계속 야근 중이라 집에 도착하면 다음날이라서…<-변명 중(;;;))
(아참, 제 리뷰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언제나 왜곡&네타를 포함합니다. 주의해주세요(;;;).) 이해 님의Not So Bad는 이코믹스에서 연재4화편까지 나온 시점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2004년 봄 이였지요. 그때부터 연재가 끝날 때까지 매회 나올 때마다 보던 독자였습니다. (좋아하는 건 잡지파, 즉 연재파라서요;;) not so bad 같은 만화 장르(즉, BL)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어떤 특정 코드를 꼭 선호하는 편도 아니지만, 주인공 커플들 중 선이 가는 편인 캐릭터가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마냥 좋아하고 있지만은 않습니다. 물론, 보통은 선이 가는 편인 캐릭터가 주인공인 경우가 많고, 다들 귀여워서 좋아하지만요. 그러나 Not So Bad의 주인공은 선이 굵은 편인 캐릭터가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겉으로 여자들이 보기에는 나쁜 남자이지요. (하지만, 남자들 사이에서는"부러운 녀석"이지요.) 이런 설명만 하면 처음에는 완전히 제 취향과 거리가 먼 캐릭터가 주인공인 만화라서 제가 빠져들리 없을 거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만, not so bad를 읽으면 아실 겁니다. 주인공이 귀여워요!!! ( 그 주인공 이름은 은희~! 이름부터 귀엽지 않습니까!? (덕분에 초반에 연재 읽으면서 가인이랑 은희 이름들이 헷갈렸습니다(;;).) 은희는BL공식(?)에서 하면 안 되는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 괭이도 아닌 사람을 주운 것입니다! (뭐, 가인이 괭이 같기는 하지만요.) 자기가 주워온 묘한 불청객에게 침대 및 사생활 공간 및 ‘신의 물’을 강탈당하고 있지만, 툴툴거리면서도 가인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익숙해져 가는 은희는 불면증 때문에 정처 없이(?) 떠돌아 다녔던 가인에게 점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나름대로(?) 유명한 영화배우인 은희의 연기가 깊어진다고 칭찬을 하지만, 알 수 없는—아니 인정하지 않고 있는—감정 때문에 은희의 머릿속은 나름대로(??) 복잡해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 가인을 알던 사람이 나타나고, 보통사람과 달리 무언가에 얽매인 게 없는 것처럼 보이는 가인의 행동 때문에 초조해져 가는 은희. 가인의 행동과 생각에 노심초고(???)하는 우리 귀여운 주인공은 가인에게 선전포고(!)를 하지요. 과연 이 커플들은 어떻게 될까나요? Not So Bad의 은희의 행동은 그의 귀여움 포인트입니다. 하는 짓이 츤데레에다가, 가인에게 얽혀있으면 더욱 귀여워져 버립니다. 행동이 점점 가인의 마누라…가 되가는 게 어쩌지 못할 정도이지요. 예상하기 쉬울 수도 있는 내용에 잔잔해서 취향이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그 잔잔함과 평상적인 느낌과 이해 님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 및 몽환적인 일러스트가 만나서 절대 평범하지 않는 Not So Bad! 웹 연재를 반복해서 읽어서 내용을 이미 알지만, 단행본 2권도 기대가 됩니다! ~이 밑에는 2권 대사로만 이루어진 네타입니다. (그러니 또 왜곡의 소지가 있습...;) 긁어 읽어주세요!~ 그래. 말로 해줘도 못알아 듣는 바보녀석도 있지. '지금 네가 있는 곳은 네 마음이 머물고 싶어하는 장소인건가?'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습니다*^^*] 변한 게 없다. "네녀석이 그렇지 뭐. 그래... 전화가 무슨 소용이겠냐." 뭐 아무려면 어떤가. '정말 실연이구나.' 나의 집- 안심할 수 있는 장소 내가 돌아갈 그 곳. 그것이, 그 장소가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었어. [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있습니다.*^^*] ~~~~~~~~~~~~~~~~~~ ps.1 이해 님의 Roureville도 재미있습니다~! 모두 함께 고고씽~. (다음편을 주세요 ㅠ_ㅠ!) ps.2 이코믹스 블로그에 인터뷰가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밑에 링크 클릭을~ http://www.ecomixbooks.com/category/NOT%20SO%20BAD
(만) 27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타카기 모토키 상~!
올해는 애니에서 여러 멋진 역에 나와서, 더욱 많은 분들이 타카기 상을 알게 된 것 같아, 팬의 입장으로서는 기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예전보다는 조금 가까운 곳에서 열심히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화이팅~~!
| ||||